영등포에서9시13분에 출발해서 11시50분에 강경역도착
나를 반겨주는 강경에 나비
트럭에 실려있는 또끼들
내가 도착했을때는 이미 소주 서너병은 비어있고
일본에서도 친구도 오고
초딩때 그렇게 먹고 싶어했던 쫀드기도 있고
얼굴은 홍당무가 되고(양옆에 이쁜친구때문)
회장님에 인사말
이뿐 공주님도 자리를 빛내주고
저 건너 동네가 내가 태어나고 유년시절을 보냈던 반곡인데...
식당앞 정원에 들꽃들
강경 노래방에서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 영은사에 상사화 (0) | 2012.08.06 |
|---|---|
| 울엄마 소풍 가신날 (0) | 2011.10.31 |
| 망성 초등학교 총동문회 체육대회 (0) | 2011.10.02 |